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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계획 세우면서 전자여권 발급 때문에 고민이세요? 신청부터 수령까지 평균 7-10일, 성수기엔 3주까지 걸리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여행 일정이 통째로 무산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예약부터 서류 준비까지 완벽 가이드로 한 번에 해결하세요!
전자여권 발급 온라인 예약방법
여권사무대행기관 홈페이지(www.passport.go.kr)에서 24시간 언제든 예약이 가능합니다. 신청 희망일 7일 전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접수됩니다. 성수기(7-8월, 12월)에는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니 최소 2주 전 미리 예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분 완성 서류 준비가이드
신분증 및 사진
주민등록증 원본과 여권용 사진 2매(3.5x4.5cm, 6개월 이내 촬영)가 기본입니다. 사진은 무배경 정면사진으로 안경 착용 시 렌즈 반사가 없어야 하며, 대부분의 여권 사진관에서 규격에 맞게 촬영해줍니다.
수수료 및 결제방법
일반 전자여권(48면) 53,000원, 복수여권(58면) 56,000원입니다. 현장에서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 가능하며, 온라인 결제는 불가합니다.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 동의서와 가족관계증명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특별 상황별 추가 서류
병역 미필자는 국외여행허가서, 개명한 경우 호적등본, 분실 시 분실신고서가 필요합니다. 긴급발급(2-3일 소요)은 항공료 지불 증명서류와 함께 긴급사유서를 제출하면 가능하지만 수수료가 2배입니다.
숨은 꿀팁과 시간절약 비법
오전 9-10시나 오후 4-5시가 대기시간이 가장 짧습니다. 점심시간(12-1시) 직후는 사람이 몰려 1시간 이상 대기할 수도 있어요. 서울 종로구 여권민원실이 가장 빠르고, 강남이나 영등포는 상대적으로 대기시간이 길어집니다. 온라인 예약 후 QR코드를 미리 캡처해두면 현장에서 바로 접수 가능합니다.
절대 놓치면 안되는 주의사항
여권사진 규격 미달로 재촬영하는 경우가 30% 이상입니다. 머리카락이 눈을 가리거나 입을 벌리면 안 되고, 흰색 티셔츠 착용 시 배경과 구분이 어려워 거부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권 수령 시 반드시 본인이 직접 가야 하며, 대리 수령은 불가능합니다.
- 사진 촬영 시 진한 색 상의 착용 (흰색, 회색 피하기)
- 예약 시간 15분 전 도착 권장 (서류 검토 시간 필요)
- 수령일 확인 후 여행 일정 확정 (발급일 변동 가능)
